유산균"100억 마리"가 보장균수인지 투입균수인지 궁금하다면
보장균수는 유통기한까지 보장하는 균수, 투입균수는 제조할 때 넣은 균수예요.
먼저 알아두세요두 숫자는 직접 비교할 수 없어요. 투입균수가 많아도 유통 중 줄어들 수 있어요.
구매·복용 전에 확인할 점
라벨 비교는 보장균수로 하고, 기준 시점("유통기한까지")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.
유산균균수가 많은 제품이 더 좋은지 고민된다면
식약처의 프로바이오틱스 1일 섭취량 기준은 1억~100억 CFU예요. 등록 제품 1,203개 중 1,162개(97%)가 이 범위 안이에요.
먼저 알아두세요균수는 비교하기 쉬운 숫자일 뿐이에요. 균주, 보관 상태, 본인의 장 상태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요.
구매·복용 전에 확인할 점
균주 이름과 1일 섭취 단위(하루 2회면 총 CFU도 두 배)를 함께 확인하세요.
유산균알약 크기나 보관 방법이 걱정된다면
냉장 보관 제품과 실온 보관 제품이 있어요. 보관 조건이 맞지 않으면 균수가 줄 수 있어요.
먼저 알아두세요알약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품질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.
구매·복용 전에 확인할 점
보관 방법과 유통기한을 확인하고, 배송·보관 환경도 함께 고려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유산균 선택 전에 자주 묻는 질문
CFU는 무슨 뜻인가요?
Colony Forming Unit의 약자로, 배양했을 때 집락을 만들 수 있는 살아 있는 균의 수를 뜻해요.
유산균은 하루에 몇 CFU 먹어야 하나요?
식약처가 정한 1일 섭취량 기준은 1억~100억 CFU예요.
유산균과 항생제를 같이 먹어도 되나요?
항생제가 유산균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시간 간격을 두라는 안내가 많아요. 정확한 복용법은 약사·의사에게 확인하세요.
기준: 보건복지부·한국영양학회 「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」, 식품의약품안전처 「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」. 일반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니에요.